8bitdo 얼티메이트2 무선 게임패드 컨트롤러
구매 이유 PC에서 붉은사막 플레이를 위해 8bitdo 얼티메이트2 무선 게임패드 컨트롤러를 구매했다. 기존에는 유선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패드를 연결해서 플레이 했었는데, X 버튼의 위치가 달라서 계속 헷갈렸다. 구매기 잇섭 리뷰를 보니 8bidto 컨트롤러 독에 연결되는 USB 선이 C to C 선이라길래, USB C to A 젠더를 다이소에서 미리 사뒀다. 그런데 실제 제품은 USB C to A 선이었다 (PC에 USB-A로 연결). 한국 제품은 C to A 인건가... 싶다. 사용 리뷰 며칠 써본 결과 스틱 쪽을 끝까지 밀었을 때 끼익끼익하는 느낌이 있는 것 빼고는 괜찮다. 데스크탑에 블루투스 모듈이 없어도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. 블루투스 모듈로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무선으로 연결했을 때, 시간이 좀 지나면 블루투스 연결을 잃어버리는 문제가 있었다 (아마도 블루투스 모듈 문제일 것 같긴 함...). 8bitdo는 블루투스 연결 이외에도 2.4GHz 무선 연결을 지원하고, Dock과 패드가 2.4GHz 무선 연결된다. 패드 뒤에 블루투스/2.4GHz 선택하는 슬라이드 버튼? 이 있고, 안드로이드 이용 시에는 블루투스 선택하면 된다고 한다.